사연신청함
 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?
 닉네임 : 바수니  2011-01-28 02:34:37   조회: 1047   
안녕하세요..우연히 인터넷을하다..글을쓰게됐습니다..
먼저...전 단국대학생이 아닙니다.
하지만 단대에 좋아하는 학생이있어 글을씁니다.
그 오빤 현재 단국대대학원생입니다.
알고지낸지도 벌써 9년이됐네여...
첨에 알게된게 2003년이였으니까요...ㅋㅋ
정말 우연한 기회에...
그때 당시 그 오빤 군인이였고...
저희가 만났던곳은 제가 공연뒤 뒷풀이장소였죠..
만약 휴가나왔던 칭구가 오지않았더라면 그 오빠도 만날수없었겠죠..
그렇게 저희에 만남은 시작됐고..참 순진한사람이였습니다.
주말마다 오빠를보러 부대로 또 편지도 주고받고...
지금 생각하면 마니 좋아했던것같은데 표현이 부족해서인지..그 사람은 모르더군요..
그리고 몇달지나..짧은시간내 만나다 이별을하게됐죠..
참 이상했던건..항상 시간이 오래지났어도 문뜩 생각이났었고..
우연히 그 오빠의동네였던곳을지나게되면...그 오빠가 생각나곤했었죠..
근데...신기하게도 시간이 참 마니 흘렀는데 갑자기..그 오빠가 생각이 나더군요...
그래서 수소문끝에 찾게됐고...연락하게됐고...최근에 연락이되서 만나게됐습니다.
근데..역시 오랜만에만났어도 어제만났던것같은 느낌...반갑기도하고 좋기도하고..
그때의 기분을 설명하긴...ㅋㅋ
만나서 그동안 서로 안부를묻고 대화를나누는도중...예전얘기도나오고...ㅋㅋ
참..지금생각하면...웃음밖에 나오지않는...
근데 지금은 그 오빠에게 애인이있습니다.
이제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여?
참 자상해서 바람둥이같은..이 사람...
그리고..애인이있는 이사람...
이 기분이 호기심인지 아님 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..
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..

신청곡은...선민 놓치다...부탁드립니다..
2011-01-28 02:34:3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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